빨강·하양·빨강이 세로로 배치되어 있고, 관공서용에는 하양 띠에 문장이 들어 있으며 민간용 국기에는 문장이 들어 있지 않은데 모두 공식 국기이다. 최초의 국기인 1820년대의 것은 파랑 바탕에 노랑 태양이 들어 있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으나 이후 몇 년간 빨강과 하양을 기본으로 하여 수차례 형태가 바뀌었다. 그러다가 1825년 독립하여 국민의회가 시작될 때 현재의 새로운 국기를 제정하였다.

페루 독립의 영웅인 아르헨티나 장군 호세 산 마르틴의 군대가 스페인에 맞서기 위해 피스코에 상륙했을 때, 붉은 날개와 흰 가슴을 가진 아름다운 새가 갑자기 날아올라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는데, 빨강과 하양은 이 새에서 유래한다. 문장은 특산인 라마·기나나무, 국부(國富)의 상징인 풍요각(豊饒角) 등으로 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ㅁ개요 :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
ㅁ수도 :  리마 (Lima)
ㅁ언어 :  에스파냐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
ㅁ기후 :  아열대 기후
ㅁ종교 :  로마 가톨릭 81%
ㅁ면적 :  128만 5220㎢
ㅁ인구 :  약 2918만명 (2008) 



마추픽스(Machu Picchu)을 오르는 많은 사람들은 기차를 탄다. 꾸스코에서 기차를 타면 서너 시간이면 도착. 하지만 두 발로 걸어 가는 사람만이 진정한 마추픽추를 느낄 수 있다. 걸어가보지 않으면 이곳이 왜 불가사의라 불리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전문 가이드 없이는 등산이 불가하기 때문에 투어에 합류해야 한다. 코카잎 챙기(씹기만, 삼키면 목-혀가 마비되니 절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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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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