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ndix/Apple2011.04.13 07:10

Mac 사용자가 늘면서, iPhoto로 사진을 관리하는 사람도 함께 늘고 있다.

메모리 스틱만 꽂으면, 카메라와 Mac을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iPhoto가 실행되어 관리해 주기 때문에 복사된 사진의 실제 위치를 몰라도 되는 장점이 있으나 상황에 따라 이를 알아야 할 경우가 있어 포스팅해 본다. 

Finder를 열고, '그림'에 보면 iPhoto라이브러리라는 아이콘이 있다. 여기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 '패키지 내용보기'를 하면 한다.
 



여기 보면 iPhoto에 관한 모든 정보와 자료가 집합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여기서 Masters에 보면 날짜별로 iPhoto의 사진 원본이 저장되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나는 iTunes를 이용하여 iPhoto의 사진을 iPod touch로 넣어 함께 (동기화) 보고 있었는데, 
여기 있는 또는 Finder-그림의 iPod iPhoto Cache를 CleanMyMac로 삭제하는 바람에 경로를 찾을 수 없다는 경고문구와 함께 사진을 더이상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른 적이 있다. 한국 Apple 담당자와 1시간 넘는 상담끝에 겨우 찾아낸 방법이 이 Masters의 경로를 iTunes-사진에 직접 끌어다 넣는 방법이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iPhoto에 있는 이벤트와 얼굴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없어 답답했다. 단순히 iPhoto에 있는 사진을 날짜별로 모두 읽어오는 것 밖에 볼 수 없었으니. 물론 iPhoto에 있는 모든 사진을 다시 읽어드리면 자동으로 새로운 iPhoto의 경로에 맞는 iPod iPhoto Cache가 생기면서 iPod와 iTunes의 사진 동기화를 가능하게 한다. 

iPod에 이런 문구가 뜬다. <iTunes 동기화 필요함, iTunes을 통해 동기화 된 이미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동기화하려면 사진을 동기화 한 컴퓨터에 연결하고 iTunes에 연결하십시오.> 참;; iPhoto로 관리하는 사진이 1만장을 넘으면서  Mac도 점점 버벅대기 시작한다.. 쩝쩝;;







Posted by 경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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