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이 소금에 절임을 당하고 얼음에 냉장을 당하는 고통이 없다면 썩는 길 밖에 없다.

뭐? 싱싱한 회가 좋다고?? 회는 살아서 칼질을 당한다. 결국, 희생이나 고통없는 결과는 그 속이 비었거나 여물지 못해 어설프기 짝이없게 마련이다.


난파선에는 쥐가 없다.

가능성이 없거나, 가능성이 끝나버린 일에는 좋지 않은 어떠한 요소도 발생하지 않는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아직 그것이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잘되는 모든 것들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한 보석 세공인을 불러 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를 위하여 반지 하나를 만들되, 거기에 내가 매우 큰 승리를 거둬 그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를 새겨 넣어라. 그리고 동시에 그 글귀가 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는 나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느니라."

보석 세공인은 명령대로 곧 매우 아름다운 반지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적당한 글귀가 생각나지 않아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지혜롭기로 소문난 솔로몬 왕자를 찾아갔습니다.

"왕의 황홀한 기쁨을 절제해 주고 동시에 그가 낙담했을 때 그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는 도대체 어떤 말을 써 넣어야 할까요?"

솔로몬이 대답했습니다. 
 
"이런 말을 써 넣으시오.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왕이 승리의 순간에 이것을 보면 곧 자만심이 가라앉게 될 것이고, 그가 낙심중에 그것을 보게 되면 이내 표정이 밝아질 것입니다."



신(神)은 그 사람이 결코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여려움은 주지 않는다.
지금 누구보다 당신이 힘든 이유는 신도 인정할만큼 당신이 잘났기 때문이다.


짖궂은 신의 테스트를 이겨내어 그 누구보다 뛰어난 당신이 되게하라. 신은 인간에게 '성공'이란 선물을 '고통'이란 포장지에 싸서 주는 고약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힘들때 우는자는 삼류다.
힘들때 참는자는 이류다.
힘들때 웃는자는 일류다.

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혼자 울게 되리라. 웃자! 


밑바닥까지 떨어졌는가?
그렇다면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때로는 더 떨어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것보다, 어디까지가 밑바닥인지 스스로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그 밑바닥의 쓴 경험이 없는 사람은, 성공의 달콤함조차 모른다.

다시 일어나서 출발하자!
아직 지켜야 할 소중한 것들이 있고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출처]: http://www.3rdeyes.net/9




Posted by 경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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