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ndix/배움모음2010.04.13 07:17



그래픽 카드는 크게는 제조사가 두 곳입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보면 더 많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조사는 엔비디아 사이고, 다음이 ATI(요즘은AMD사에 인수되었습니다)


◆ 엔비디아사 제품은 5000번대<6000번대<7000번대 로 갈수록 최신의 제품입니다. 최근의 제품으로는 8400GT, 8500GT, 8600GT, 8800GT 등이 있습니다.

같은 8000번대 제품에서  높은 숫자일수록 고성능(고급이며 고가)인 제품입니다.

예) 8500GT 인경우 10만원 안쪽이구요  8600GT은 12~16만원, 8600GTS은 18~23만원, 8800GTS은 30~40만원,  8800GTX는 60만원대, 8800ULTRA은 80만원대 입니다.

같은 숫자의 제품의 경우도 < LE < XT < GS < GT < GTS < GTX < ULTRA 의 순으로 비싸집니다.(비싸다는 것은 고급이며 고성능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그래픽 카드의 용량에 따라 성능도 값도 달라집니다.

보통은 256MB정도면 대부분의 3D 게임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명, 같은 메모리 용량이라도 GPU(그래픽카드의 핵심부품으로 컴퓨터의 CPU에 해당함)의 클럭(속도)와 메모리의 클럭(속도)를 잘 봐야 합니다. 당연히 높을수록 고성능이죠...... 보통은 GS, GT, GTS 등의 구분은 GPU와 메모리 클럭과 연관이 있습니다.


현재 그래픽카드 구입을 희망한다면...

저가로는 7300GS, 7300GT, 8400BGS
중가로는 7600GS,  7600GT,  8500GT, 8600GT를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최신의 3D 게임을 즐기길 원하신다면  8만~16만원 사이의 제품 적당합니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 적당한 것을 고르면 됩니다.


NVIDIA사의 지포스 4 시리즈는

1. GEFORCE MX Series

2. GEFORCE FX/GEFORCE PCX Series

3. GEFORCE 6 Series

4. GEFORCE 7 Series

5. GEFORCE 8 Series 순으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FX계열로 오면서 PCI-E 방식으로 바뀌었구요. 칩의 기술도 점차 발전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숫자가 높을 수록 더 최신의 칩이므로 더 최신의 기술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퀄러티는 더 좋습니다.

숫자 뒤에 붙는 SE/LE/GS/GT/GTS/GTX는 그래픽 카드에 있는 메인 부품(GPU)의 성능에 따라서 모델이 세분화 됩니다.

SE는 FX버젼에서 나왔던 모델이고 6,7,8시리즈는 주로 LE/GS/GT/GTS/GTX를 사용합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칩의 성능이 더 좋은 것이고요.

내장기술은 같고 클럭 및 처리 방식(64bit/128bit 등)의 차이입니다.

Premium, Classic 등은 제품을 특색있게 보이기 위해 붙여 놓은 것이지 모델명은 아닙니다.

뒤의 256M는 그래픽 메모리의 용량이므로 용량이 커질수록 가격도 비싸집니다.

메모리는 많을 수록 좋겠지요.


하지만 그래픽 칩이 최신 제품이고 메모리가 많다고 하더라도 꼭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칩은 최신이더라도 저가로 만들기위해 만든 제품도 있으므로 성능은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최신제품만 고집하는 것은 좋은 제품을 사는 방법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경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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