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홍보대사
 

 7개월 동안 가장 중요했던 우리 24명 

그리고 모든 걸 털어 부었던 나. 나의 3학년 1학기는 기업은행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다.. 

좀 더 잘 해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친구들.. 지금은 다들 금융권에 취직해서 잘 살고 있다!!


^-^

열심히 사진찍고, 열심히 활동하고, 열심히 조율하고.. 이제는 그 모든 것이 소중한 추억으로 다시 살아난다. 




































































[너무 멋진 24명의 선남선녀들]

























































Posted by 경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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