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orld/10-11 남극2010. 4. 29. 07:05




20세기 50년 이후, 많은 과학자들은 남극 땅에 53개의 기지를 만들었다.
그 중에서 독특한 모습의 기지 6곳을 소개한다.



 엘리자베스 공주(벨기에)

이곳은 남극 빙판위에 최초로 탄소제로 시설이다.
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 52kw와  태양광, 풍력 54kw가 전체 건물의 에너지원이다.
기지내 모든 작업의 전원 배치는 우선순위에 따라서 사용하는데
즉, 메인 컴퓨터가 가장 먼저 배전 받을 권한이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콘코르디아 기지(프랑스오 이탈리아)

콘코르디아 남극기지는 몇년 동안 사람이 살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극한 조건에서 장기간 생활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지만 이곳에서는 드럼과 같은 모양이 열효율을 최대화 한다.
유럼 우주기구(ESA)는 폐수를 지활용하는 폐수처리 시스템도 사용한다.
폐수 처리 시설은 남극에서는 절대 필요하다.
우주선과 비슷한 외부와 격리된 긴 겨울 생활에서 견뎌 내야하는
문제를 15명의 동계생활로 연구하고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해리 6 (영국)

연구자들이  54년이나 걸려서 이 기지를 만들었다. 과학자들의 고귀한 기록이다.
오존 구멍은 처음으로 이곳에서 발견되었다.
대기층의 상황을 관찰할 수 있는 지점으로 남극에 원래 상태로 유지하기는 매우 곤란하다.
왜냐하면 북해 빙하는 매년 반마일 이동 하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이 남극기지에 남아 관측을 해도 얼음층이
컨베이어 벨트처럼 이동하여 관측위치가 변한다.
새 기지는 거대한 캠핑카인데 얼음이 이동되면 타이어가 제자리로
견인할 수 있는 작은 스키 스테이션을 설치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Neumaier Ⅲ(독일)

남극 연구 기지의 모든 최신 디자인들이 얼음층에서 발판을 두어
높이 세우는 이유는 겨울에 깊은 눈속에 묻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독일기지는 특히 설계가 완벽하여 총중량 2500t의 Neumeier Ⅲ 다리는 각각 유압 잭이 설치되어
얼음 아래의 상태에 따라 구조적으로 변형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동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눈이 많이 올때에도 이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런 조치를 할때에도 단지 약각의 진동만 느낄수 있을 뿐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Sanay Ⅳ (남아 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립 남극탐험연구소 기지는 1997년에 완성되어 가장 오래된 연구기지 이다.
하지만 그 위치의 이점은 기술상으로 결점이 있다.
이 기지는 현재 해발 800m 氷原島峰에 세운 이유는 눈속에 갇히지 않기 위해서 이다.
또한 Sanay 내륙, 바다와 약 100마일 떨어저 단단한 바위에 지어진
지질학과 GPS연구의 이상 지점이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문젠-스콧 기지(미국)

남극 내륙에 있는 가장 큰 미국기지이다.
150명의 과학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고 아문센-스콧역은
12일간의 여름에 완성하여 수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건축자재는 LC- 130 허큘리스 수송 항공기가 사용되었다.
기지의 형태는 비행기의 날개와 비슷하다,
36개의 높은 다리가 지상과 10피트 거리를 두어 바람과 눈의 영향을 막을수 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http://news.xinhuanet.com/photo/2010-04/26/c_1257069.htm







 

Posted by 경호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